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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일하기 |
날짜는
여유있게 잡고 장소는 편리한 곳으로 정합니다. 결혼하는 날은 보통 신랑,신부
양가 어른들이 결정하는데, 전통혼례에 따르면 사주를 받은 답례로 신부집에서
신랑집에 택일을 보내는것이 일반적 인 순서입니다. 요즘 가장 좋은날이라는 길일의
의미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먼저 두집안에 아무 문제가 없는 날로,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줄 수 있고, 예식장이 멀지 않아 최대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날이면
좋은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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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일 경우 소속 직장에 서도 일년중 특히 바쁜
때가 있으므로 그런때를 피하고, 농촌에서는 추수를 끝낸 10월 이후가 여유가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결혼식도 허다하고 신혼여행을 해외로 가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양가의 형편이 좋은 때를 택하여
결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전에는 주말이나 공휴일을 주로 택했으나,
요즘은 주중을 택하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길일은 좋은날을 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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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어떤분들은 택일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길일에 대해 올바른 개념을 가지지 못한탓입니다.
좋은 날이라는 의미는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결혼식에 참석하여 신랑,신부를 축하해준다는데
있는 것 입니다. 따라서 길일과 흉일을 극복하는 것은 신랑, 신부 당사자의 노력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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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결혼장소 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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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은
어떤 결혼식을 올리느냐에 따라 그 위치를 정하여야 하겠지만 다음의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한
후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
1.
하객들이 모이기에 가깝고 편한곳인가?
2. 부대시설이 잘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한 곳인가?
3. 특히, 주차시설이 잘되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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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혼집
제대로 구하는 요령 |
①
위치 정하기
- 신혼집의 위치는 신랑, 신부의 직장위치,
시댁 친정과의 거리, 주위 시장과의 거리를 고려해야 합니다. 두사람의
직장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거리상의 위치보다 교통위주로 물색해야 편리합니다.
- 친정과의
거리는 너무 멀어도, 너무 가까워도 좋지 않다는 것이 경험자의 어드바이스,또 시장과도
적당한 거리에 위치한 곳이 좋습니다.
② 주택
매물에 관한 정보수집
- 일단 예산과 지역이 결정되면 더 이상 고민할
문제는 없습니다. 원하는 지역의 부동산에 소개를 부탁하고 부동산 전문지, 지역신문,
컴퓨터 통신 등을 이용하여 매물상황과 가격을 체크해 봅니다.
③
신혼집 결정
- 계약조건에 맞는 집을 발견했다면 계약하기전에
미리 등기부 등본을 살펴봐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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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대차 계약시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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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등기부 등본은 표제부, 갑구, 을구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표제부는 부동산의
표시 로서 주소 및 면적등 부동산에 관한 일반 사항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갑구에는 소유권 및 이에대한 제약사항(가압류, 가등기)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이를 확인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을구에는 저당권 및 전세권 등이 설정되어 있으므로
그 금액이 부동산 시가에 비해 과다하지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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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위의 사항을 확인한 후 이상이 없으면 소유자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데 이때에는 주민등록증
등으로 확인합니다.
③
계약 체결 후에는 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하고, 바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아 두셔야
차후에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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